24060번> 거짓말한 LG 개선 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4060번> 거짓말한 LG 개선 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원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2-07-06 12:54:47

본문

내용의 요지는

그럼 왜??? 다음부터는 계속 무상고급하겠다고 약속하고 52,000원 판매한 기만 행위????입니다.

3월경에
서비스센타에 이의 제기했어면
그 문제를 가지고 토의해서 개선 안을  품의ㅜ 및 발전하는 방향으로
소비자에게 이해을 구해 야지요.

토의도 한번하지 않고 그냥 회사 방침입니다.  알아서 하세요. -끝-

위의 답변도 참 성의 없네요.
그 내용 누구나 다 알고 있죠. 좀 다른 방향에서 신중하게 검토/생각해 보세요.
대기업 LG답게 말이죠.

그럼
불법(꼼수)을 합법화해서 계속 폭리을 취하겠다는 말씀인지요??????.

저는
어제 저녁 아이와 토의 하여 소비자 보호하는 차원/ 아이 토의 습관 및 대기업 모범 사례가 되도록
개선 안을 토출 하였습니다.

개선  안  1>>
일괄 리필 장소  확보해서....택배/우편/방문하면  리필(35,000원)해 주는 방안.
<일괄 장소가 어려우면....각 서비스 센타  활용>

개선  안 2>>
잉크  구입량에 따라 가격 차등화 방안

- 10개 까지는  52.000원/개
- 11개 ~~ 20개  35,000원
- 21개 ~~  30개  25,000원
- 31~~~ 이상은  15,000원....전산 시스템으로 소비자 관리 가능

이렇게 운영해 하면 대기업이라는 좋은 이미지가 한 더 돋 보이겠지요.

결  론>>
소비자가 방문해서 크레임 제기해도 무관심하게 
그냥 흘러 버리고 다음에 가면 약속 언제했냐??? 거짓말하는 비양심적인 모습 보이지 마시고
토의 해서 이렇게 이렇게 개선 안 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점 때문에 부득이하게
기존 회사 방침대로 따르기로 했습니다.라고 소비자 설득해면 그 어느 소비자가 이해 못하겠나요??.

원가가 떨어지는 만큼 소비자에게 돌려 주면 폭리 취하는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지요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사람 /사람  어떤 가문에서 어떻게 성장했느냐??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 제안에 감사인사드리며 제품의 안정적 품질을 유지하는 부분으로 리필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일반 소비자가 잉크를 10개 이상 대량 구매시 할인 해주는 제도는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밝혀 왔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280 식음료 오알탱 2011-11-10
279 통신 박은정 2011-11-10
278 기타

처리

**
뒤북맘 2011-11-10
277 기타 호야 2011-11-10
276 기타 유선주 2011-11-10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