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산 카메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산에서 산 카메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용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7-25 14:42: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주 주말 용산카메라판매처에서 카메라를 구매하였습니다.
현제 단종된 3년 전 구형모델을 비싼랜즈와 함께 껴서 저희에게 팔았구요.
현제 인터넷과는 30만원이 넘는 가격차이를 보입니다.
매장에서 판매자가 물건을 뜯었으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라며 카메라를 작동시켰습니다.
알고보니 단종된 모델을 판매자의 허울좋은 설명으로 판매한 것이더군요.
현제 그 모델의 다음모델까지 나와있는 상태여서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했더니 인터넷에 더 싸게 주는 곳이 있으면 저희가 구매한 월드형을 정품으로 교환해 주겠다 했는데, 저희가 30만원 더 싼 싸이트를 찾아 다시 연락했더니 정품물건이 없어서 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계속 판매자는 말을 바꾸고 있고 이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더니 매장에 와도 물건을 안바꿔준다며 윽박만 지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쪽에 책임을 물을수 없다면 소비자의 단순변심으로라도 7일이내에 교환이 가능하지 않은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형모델의 카메라를 마치 신형인것처럼 판매해놓고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할부거래에관한법률에서는 물품을 구입후 7일 이내에는 개인 사정이나 단순 변심에 의하여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개인사정을 들어 사업자에게 카메라 반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