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8-27 09:14:32

본문

서류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계속 챈바퀴 돌듯이 계속 보험금지급을
지연하는데 그린손해보험 이라는 보험회사는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뭐 이유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지 그냥 이유같지도 아닌 이유로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이제는 담당자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이런 보험회사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이가 사기회사지 이를 믿고 보험을 맏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깝읍니다.
이런회사 공개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상 하자가 없는데도 보험금지급이 계속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보험 가입 당시 계약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보험금 지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