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여행상품 취소건의 어이없는 업무처리와 고객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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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몬 여행상품 취소건의 어이없는 업무처리와 고객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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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선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9-30 00: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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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경에 9월 15일자로 여행 상품을 공동구매로 결제후 기후가 좋지않아 13일에 여행 안내 문자를 준 여행사로 취소 문의를 했습니다
전화받은 직원이 이름과 전화번호를 받더니 환불요금(신청시 취소신청 날짜별 환불금액이 안내되어있음)  관련하여 담당자 확인후 연락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 재문의시 담당자 없다고 연락을 준다고 재안내하더군요.

 처리가 늦어질것같아 다시 티몬 고객센터로 문의시 기후관련하여 취소하는것이라 담당자 확인이 필요하다며  연락을 준다길래 3시간정도 기다렸으나 연락없어 다시 두번정도 재문의시 상담원들 같은말 반복하며 취소접수도 받지 않고 확인후 재연락도 없어  그러면 취소접수는 된것이냐고 묻자 담당자 확인후에 연락을 줘야되는 부분이라는 어이없는 안내만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로 13일자 취소신청했으니 마지막 전화받은 최미희 상담원이 접수받은것으로 알고 처리부탁한다고 통화 종료했습니다

 한데, 9월 28일자 카드사로 다른건으로 문의하다 여행상품 취소건 여전히 처리되지 않은것이 확인되어 다시 티몬으로 문의했으나 상담원 처음과 똑같은 답변을 하더군요
담당자 확인이 아직 안되어 확인후 연락을 준다는겁니다.  정말 화가나서 취소신청하고 보름이 넘게 지나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그럼 언제 처리가 되는건지 묻자 같은말을 반복하는겁니다

 할수없이 여행사로 전화하니 또 이름 전화번호 말하면 확인해서 연락준다는 겁니다 거기 남자직원이
언제까지 연락준다는 말도 당연히 안합니다 확인되는대로 전화준다고 하고 전화없고 다시 문의하면 똑같은말하고 여행사하고 티몬사이트하고 고객을 가지고 놀기로 작당을 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받은 남자직원에게 언제 전화를 준다는 거냐고 막 화를 냈거든요 그랬더니 사장인지 여자분을 바꿔주더군요 그분이 몇번이나 전화문의를 했냐며 당당하게 묻더군요 어이없게 보름이 지나도록 취소처리도 되지 않은상태에서.. 티몬으로 문의한것 예기했더니 여행사 쪽으로 문의한것도 없고 한두건이 아닌데 지연될수도 있지않냐며 되려 화를 내더군요. 
 결국 환불은 받았지만  티몬과 해당 여행사(부천의 (주)월드여행사)의 상담직원들 태도와 업무처리 방식으로 다른 구매자들도 피해를 볼수있어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티몬사이트에는 상품 후기란도 아예 없애버렸더군요
티몬 사이트와 여행사측에서 고객이 환불받기 귀찮아서 포기하도록 업무흐름이 맞추어져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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