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진택배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윤
  • 조회수 : 380회
  • 작성일 : 12-12-10 12:08:29

본문

11월30일토요일 신청하고 다음날12월1일 토요일  기사집화했으나 물건을 밖에 못나두고 나가서 그날은 물건을 수거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기사랑 통할때 월요일 전화달라고 얘기했으나 자꾸 밑에 슈퍼에 맡겨달라면서 내가 집에 있으니까 내가 내려가겠다고 해도계속 슈퍼에 맡겨달라는 이상한소리를 계속하다 끊었습니다.
그리고 3일월요일 기사안왔습니다. 화요일4일 기사안오고 수요일5일도 기사안오고 5일목요일 답답해서 콜센터전화하고 해당영업점택배사에전화했습니다. 콜센터에서는 전달해서 전화드리겠다고했으나 영업점에서 전화안왔습니다. 그래서 영업점에 직접전화를하니 여자분이 기사한테 전달하겠다고했으나 연락이 안왔습니다.
금요일6일 7일 토요일 아무도 전화도 기사도 안옵니다.
오늘 10일 월요일 답답해서 영업점에 전화를 하니 그 여직원이 받더군요.
왜 반품물건을 안들고가느냐니 기사한테전달하고 전화를 주겠다고 또 같은말을하더군요. 그래서 또 믿고 끊었죠. 그러나 전화 안옵니다. 30분째.. 그래서 전화해서 전화달라고했는데 왜 안주냐고 화가나니 언성을 좀 높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직원하는말 "제가 뭘어쨋는데요. 아이고 머리야.." 이러면서 끊습니다.
참 한진택배 대단합니다. 고객을 발아래로 아는 서비스마인드.. 싸가지 없는 여직원
그 기사는 왜 전화 안준답니까? 이 여직원은 또 뭡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