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0일 소비자상담을 드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2013년 1월 10일 소비자상담을 드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희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3-02-18 17:12:32

본문

아래 내용은 2013년 1월 10일 소비자상담에 올려드렸던 글입니다.
도움을 청하고 두주일 후 1월 18일 아래와 같이 대한통운 택배회사에서 보낸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이후로는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를 시도해도 받질 않구여, 메일 답장으로 하소연 하려 해도 발신 전용 메일이라
메일도 보낼 수가 없네요.
기다리고 기다려봐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시한번 도와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경희 고객님
대한통운 택배 고객지원 센터 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메일 잘 받아 보았습니다.
당사를 이용하시며 최고의 만족과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 해 드림이 당연한데  물품 관련  불편을 겪으시고
심려가 크셨을 것으로 사료 되며 저희 대한통운 택배로 인해
고객님께 불편을 드린 점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운송장번호 6489213048 번 토대로  확인하여
해당부서 전달 후 해당부서 담당자 통해 빠른 처리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 불편하신 마음 크신 줄 아오나  기다려 주시길 양해 드리며,
차후에는 보다 더 나은 서비스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욱더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당사로 인하여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 밖에 필요하신 사항이나 문의 사항 있으시면 고객지원센터 1588-1255  또는
본 공간 통해 글 남겨 주시면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언짢으신 마음 고객님 마음에 오래 머물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아래는 소비자보호센터에 도움을 요청한 내용입니다.

도와주세요.

택배 분실 사고가 났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대한통운으로 전기장판을 택배로 보냈습니다.
송장번호 648-9213-048 입니다.
중간에 분실되어 소비자로부터 항의를 받고 대금 12만원을 돌려주었습니다.
두번 상담센터로 항의해서 분실처리를 했고, 2주 후 입금을 해 준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감감 무소식입니다.

온라인상 상담신청을 해도 대꾸도 하지 않습니다.
대표번호1588-1255로 1개월째 통화시도를 해 보지만 단 한번도 연결된적이 없습니다.
대체 절더러 어쩌라고 하는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일상이 정신없이 바쁜데 여기에만 메달릴 수도 없고...
 


 
 
담당자 13-01-10 18:23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