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제조일 및 중량 미달 의심 상품 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상품 제조일 및 중량 미달 의심 상품 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종호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25-12-17 11:26:09

본문

해당 홈쇼핑에서 12월5일 판매한 알배기 간장게장 세트(간강게장3.2㎏+양념게장 700g 첨부참조) 구입, 12월8일자 배송 받아 간장게장 1개 개봉시 위 덮게 분리시 이중 포장지로 되어 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덧 붙힌 포장지의 중량표시는 800g으로 되어 있으나 원 포장지의 중량은 500g 이었습니다.  배달된 간장게장 4개 상품을 모두 확인해 보니 3개는 500g, 1개는 850g 이었습니다. 위 포장지는 모두 800g으로 되어 있어 3.2㎏ 맞으나, 원 포장지의 중량을 합하면 2.35㎏로 중량 미달 상품 이었습니다. 또한 원 포장지에는 제조일자도 기재 되지 않아 언제 제조한 상품인지 의심 스러운 상품이 배송 되었습니다. 관련 하여 홈쇼핑에 문의한 결과(12.16일) 제조사 에서 12.3 ~6일 사이에 제조한 상품은 포장지를 덧 붙혀 고객에게 발송했으며 법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답을 받았습니다(고객센터 상담원과의 녹음파일 있음). 상기와 같이 방송의 내용보다 중량을 1/3 가량 줄여 고객에게 발송 했다는 것은 단순히 생각할 때 부당이득을 취한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홈쇼핑의 대응은 반송처리 밖에 해 드릴께 없다는 답변만 계속하여, 3번째 통화시 반송 안하는 것으로 종결하고 홈쇼핑과는 마무리 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이 몇번의 방송을 하여 어느정도 판매가 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만약 저 같은 상품을 배송 받은 고객이 있다면 홈쇼핑과 제조사는 고객을 기만하여 엄청난 부당 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관련 내용을 철저히 조사하여 부당이익 근절과 처벌, 고객의 피해 발생을 방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6255 통신 정명수 2011-12-21
6253 통신 홍종원 2011-12-21
6250 통신 정해남 2011-12-21
6248 기타 양승희 2011-12-21
6244 기타 최민상 2011-12-21
6235 기타 신지은 2011-12-21
6234 기타 이지희 2011-12-21
6233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2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1 기타 김용성 2011-12-21
6230 유통 김대원 2011-12-21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6220 기타 배경빈 2011-12-20
6219 통신 황형욱 2011-12-20
6216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