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사태에서 쿠팡에서 뿌린 이용권 관련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사태에서 쿠팡에서 뿌린 이용권 관련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539회
  • 작성일 : 26-01-17 10:34:43

본문

어제 쿠팡에서 쿠폰 5만원권치를 보내왔습니다.
오늘 1월 17일 아침 뭐가 있나 궁금해서 들어가봤습니다.
쿠팡 홈에서 바로 이용권 사용하기가 가능하게 팝업 설치를 해놔서 그쪽으로 들어가서 구경했습니다.
알럭스를 구경했는데 좀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비싼 것들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2만원 이용권이 무색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래서 마케팅 쿠폰이란 소릴 듣는구나 하며 트래블 이용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검색중에 뷔페가 있더군요. 눌러서 들어가봤더니 외식업체들이 있어서 이건 이용할만 하겠다 싶어 쭉 봤습니다.
뚜레쥬르 이용권이 있어서 이건 정말 괜찮다 싶어 만원권 두장을 구매했는데 제돈으로 결제가 되더라구요.
놀라서 취소하기를 찾았는데 취소하기 버튼이 없습니다.
바로 고객센터에 문의했습니다.
외식업체는 이용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럼 왜 쿠폰 사용하기에 올라가 있냐 물으니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바로 취소해달라하니 20일에야 환불 가능하다 합니다.
전 이해가 되지 않고 우롱 기만당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쿠팡은 로켓 배송이 만오천원이면 배송이 가능하다 합니다. 그래서 만오천원도 채워봤습니다. 할인쿠폰이 5천원이니 총 금액이 만원이라 5천원을 더 채우라 하더군요.
이런식의 쿠폰이 사과의 의미 맞나요? 본인들 마케팅 일환이죠.
쿠팡 고발합니다. 그리고 쿠폰 사용하기 이용 내역에 상품을 올려놓고도 그건 안된다 하는 내용 또한 문제 삼습니다.
바로 환불이 안되는 정책도 문제 삼고 싶습니다. 왜 취소하기 버튼이 없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해당부서가 판매담당자와 연락해야한다는데 그게 왜 오늘안에 안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