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보고 홍보하라면서 결국 목적은 강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웅생명과학 ] 먹어보고 홍보하라면서 결국 목적은 강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식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26-01-21 16:46:46

본문

대웅생명과학이라고 전화번호 010-2512-4565 어느 아주머니가 전화와서는 대왕꼬끼리 샘플 보내줄테니 먹어보고 홍보를 해달라해서 알았다 공짜냐 했더니 공짜라고 보내주었기에 물건은 받았는데 갑자기 강매로 돈을 요구하더니 전화를 받지 않으니 법적으로 처벌을 받게 할거라고 협박성 문자를 보냅니다. 인터넷에 저같은 피해자가 많은데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1 식음료 김민정 2012-01-01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