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이미지와 다른 메뉴로 소비자를 기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탐앤탐스 ] 판매 이미지와 다른 메뉴로 소비자를 기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재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26-03-09 16:43:35

본문

지난 3월 7일 16시 21분경, 탐앤탐스 피카디리점을 방문하여 ‘청도 홍시 아이스크림(5,800원)’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제공된 메뉴에는 아이스크림이 전혀 없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운 듯한 홍시만 단독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현장 직원에게 메뉴 구성이 사진과 다르며 아이스크림이 빠진 것이 아닌지 두 차례나 문의했으나, 당시 근무하던 직원들은 모두 "원래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맞다"고 답변했습니다.
귀사의 공식 홈페이지 및 홍보물에는 해당 메뉴가 아이스크림을 포함하고 있음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후 본사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당시 점장과 직원들이 메뉴를 숙지하지 못한 것 같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실수라고 하기엔 현장에서 두 번이나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점, 그리고 유료 메뉴의 핵심 구성품을 누락한 채 판매한 점은 소비자 기만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시정 조치와 납득할 만한 피드백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