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사용중인데 문이 안열리지 않고 자리 선택도 불가능 공지에 관해 일체 설명없음 전화연결 하려고 하는데 전화도 받지도 않고 잠수타는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아이엔지스토리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18-서울서초-1588호 ] 독서실 사용중인데 문이 안열리지 않고 자리 선택도 불가능 공지에 관해 일체 설명없음 전화연결 하려고 하는데 전화도 받지도 않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규
  • 조회수 : 977회
  • 작성일 : 26-06-17 17:27:22

본문

저는 2026년 6월 20일까지 사용 가능한 기간제 패스를 구매하여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17일까지 독서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시설을 전혀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실제로 이용하지 못한 기간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 기간은 그대로 차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기간 동안 독서실이 운영되지 않는다는 사전 공지나 안내가 전혀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용자들에게 아무런 설명 없이 시설이 문을 닫았고, 현재까지도 명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점 연락처로 20회 이상 전화하였으나 연결되지 않았으며, 담당자 연결이나 연락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문의조차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에 대해 다음 사항을 요청합니다.



  1. 2026년 6월 15일~17일 동안 이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적절한 보상 또는 이용 기간 연장


  2. 시설 미운영에 대한 명확한 사유 설명


  3. 이용자들에게 사전 공지 및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위에 대한 답변


  4. 연락이 되지 않는 고객응대 체계에 대한 개선

정당한 이용 기간을 보장받고자 민원을 제기하오니 신속한 확인 및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0 통신 이유진 2012-01-09
9308 기타 성문선 2012-01-09
9303 digital 이영주 2012-01-09
9302 식음료 이진옥 2012-01-09
9301 통신 하성구 2012-01-09
9299 유통 이민주 2012-01-09
9298 통신 한주엽 2012-01-09
9297 식음료 유진아 2012-01-09
9295 digital 구본우 2012-01-09
9294 digital 이나라 2012-01-08
9293 기타 김정호 2012-01-08
9290 기타 신선 2012-01-08
9287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6 생활용품 윤지연 2012-01-08
9285 기타 박지은 2012-01-08
9282 식음료 이정인 2012-01-08
9280 기타 PHJ 2012-01-08
9279 기타

처리

이불
김미송 2012-01-08
9277 식음료 이미연 2012-01-08
9271 기타 이성태 2012-01-08
9258 기타 송민지 2012-01-08
9257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6 생활용품 서현석 2012-01-08
9255 생활용품 조은연 2012-01-08
9254 기타 김소망 2012-01-08
9253 기타 주원 2012-01-08
9252 생활용품 송경미 2012-01-08
9251 기타 이충원 2012-01-08
9250 생활가전 김은정 2012-01-08
9249 통신 장민오 2012-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