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 재약정 후 중도 해지 할인 반환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인터넷 재약정 후 중도 해지 할인 반환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중혐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2-04-06 12:24:04

본문

인터넷 3년 약정 후 만기를 채우고 2년여 정도 사용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결혼을 하여 거처가 바뀌게 되어 중도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2012년4월2일 경에 고객센터 연락을 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지나 오후 6시30분경에 전화가 왔고 해지 요청을 하니 2010년 4월경에 재약정
되었고,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확히 재약정 공지를 받았던 기억이 없다고 하니 내일 업무시간에 해당 부서에
전화해서 녹취 기록을 확인해서 안내 내용이 없다면 위약금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고하여
다음날 전화를 했으나, 과거 자료를 복구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 업무 시간 이후인
6시30분경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하루가 지나 오전에 통화를 했습니다.
녹취 내용을 들으니 기간 만기가 차 재약정을 하셔야 되는데 재약정을 하시면 부가적으로
요금 할인을 하고 중도해지시 위약금은 없다고 안내를 받아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 후
다음 달부터 금액 할인되어 청부 된다고 안내를 받고 전화를 종료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후 고객센터 안내 담당자가 말하길 재약정인 경우라 위약금 없으나 할인 금액에 대해서
반환을 해야된다며 14만원 가량을 지불하셔야 해지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할인 반환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아 제차 얘기 했으나,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녹취 내용에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없으며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내용은 제차 강조해서 앞전에는 크게 부각시킨 안내 뒤에 그간 받은 할인 혜택에 대한 금액을 반환해야 된다는 말을 추가 하긴 했지만 약소하게 안내하고 마치고 고객이 받아 들이기에는 위약금이라는 내용만 알지 할인에 대한 반환금이라는 내용은 유심히 신경쓰지 않는 이상은 인지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교묘하게 말을 바꿔서 고객을 현혹시킨 부분에 대해서 고객들은 그대로 당해야 되는 부분이 억울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약금이면 중도 해지 시에 발생하는 모든 금액이 포함되어 있는거지 할인에 대한
반환금은 왠말 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고객은 중도해지시 부가적인 비용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토해 확실히 인지시키지 못한 부분도 LGU+ 에서 안내 상에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확인 부탁드리며, 고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709 기타 정창희 2011-12-17
5708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7 자동차 이선형 2011-12-17
5706 기타 최민정 2011-12-17
5705 기타 주은영 2011-12-17
5704 통신 정영애 2011-12-17
5703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17
5702 통신 김소형 2011-12-17
5701 기타 이호규 2011-12-17
5700 기타 최지수 2011-12-17
5699 통신 마민우 2011-12-17
5698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7 통신 송지은 2011-12-17
5696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5 유통 박수연 2011-12-17
5694 통신 박수진 2011-12-17
5688 기타 정유진 2011-12-17
5670 생활가전 최세훈 2011-12-16
5662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1 기타 김수경 2011-12-16
5660 기타 이성미 2011-12-16
5659 기타 김남권 2011-12-16
5658 생활가전 김남권 2011-12-16
5657 생활가전 배수현 2011-12-16
5654 식음료 강복수 2011-12-16
5650 통신 김소형 2011-12-16
5646 식음료 노덕희 2011-12-16
5643 생활가전 차성환 2011-12-16
5642 생활가전 박경욱 2011-12-16
5639 통신 윤동호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