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의 사후 대처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의 사후 대처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대경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5-02 09:09:13

본문

정수기를 구입하여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9월쯤에 갑자기 냉수 및 얼음이 나오지를 않아서 해당 부분에 A/S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올해 2월쯤에 또 다시 냉수 및 얼음이 나오지를 않아서 다시 A/S 를 받았습니다.
동일한 부분에 문제가 생긴것이였죠 그래서 왜 그러냐고고 했더니 그냥 고장이라고 합니다. 이때도 별로 였습니다.
고장난 이유가 없는 부분이였죠 그것도 불과 5개월만에 같이 이유로 고장이 난것이였으니까 말이죠.
그런데 교체를 하고난 이후에 물에서 이물질이 나오는 겁니다. 처음에는 수리하고 나서 먼지같은 부분이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그날 하루 종일 이물질이 안나올때까지 물을 빼고 했습니다. 물에서 냄새도 나긴 했는데 이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사용을 한지 불과 2개월만에 또 같은 부위에서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냉수와 얼음이 나오지를 않는 부분이지요 이정도면 그 부분이 아니라 다른 부분이 문제일것도 같은데 말이죠
다시 A/S 기사가 와서 확인까지 합니다. 이물이질 나오는거 맞다고 왜 그때 신고 안했냐고 말이죠 그때는 그런줄 몰랐습니다.
먼지 인줄말 알았으니깐요 같은 부위가 9개월동안 세번 2달동안 두번이나 고장이 난겁니다.
그래서 기기에 대한 교체를 요구를 했습니다. 하지만 업체측에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다고 하는거죠
저런 상태인데 문제가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 상담원이 하는 말은 자동차에대해서 비교를 하더군요
자동차도 고장이 난다. 어이가 없습니다. 자동차처럼 굴러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외부적인 이유가 전혀 없는
정수기 인데 말이죠 자동차라해서 저렇게 같은 부위에서 문제가 생기면 교체를 해주는게 맞다고 여기고 있고요
또 다시 티비에다가 비교를 합니다. 티비도 고장이 난다고 당연히 날수가 있죠 하지만 동일한 이유로 두달에 두번 9개월에 세번이나
문제가 생기는것은 교체한 부품이 잘못된거아니면 기기의 다른곳에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업체측에서는 본인들이 기기를 가져가서 부품을 수리하고 다시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A/S 기간이 얼마나 되냐고 했더니 2개월이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었죠 2개월동안 두번 고장난 기기에 대해서 2개월동안
A/S 기간은 준다니 또 다시 고장나면 책임을 안지겠다는 거죠 그래서 다시 따졌습니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2개월동안 두번이나 고장난 기기입니다. 그런데 A/S 기간을 2개월로 잡냐고고 그랬더니 상담원하고의 연결은
끊기고 후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 기간을 얼마정도를 요구하느냐 그래서 길면 좋다고고 1년에서 2년정도를 말했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선심을 쓰는거처럼 6개월로 해주겠다고 합니다.
9개월동안 세번이나 같은 부분이 고장난 제품인데 그게 말이 되느냐 생각을 해보라고 그랬더니 더이상 대화가 되지를 않는다면서
신고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요지는 같은 제품에서 냉수 및 얼음이 나오질 않는 부분이 9개월동안 세번 최근 2개월동안 2번이나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그뿐 아니라 물에서 냄새가 나고 이물질이 나옵니다. A/S 기사분이 확인 하였고요
그래서 제품의 교체를 요구하였다니 TV 니 자동차와 비교를 하면서 못해준다. 수리만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A/S 기간도 2개월에서 6개월이라는 엄청난 프리미엄을 제공해주겠다 ?
언제 또 고장나도 문제될게 없다고 할게 뻔한데 말이죠 그래서 제품 기기의 교체를 요구합니다.
세계 1등이라고 하면서 제품만 팔면 소비자의 건강과 피해는 문제가 없다는 청호나이스 또 보니까 렌탈 제품들은 칼같이 교체를 해주는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믿고 구입하신 정수기의 잦은 a/s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