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설치에 있었어 너무 무책임 하고 너무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전제품 설치에 있었어 너무 무책임 하고 너무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성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2-06-24 22:34:53

본문

얼마전에 이사를 하면서 벽걸이 티브이를 저가 분리를 했습니다.
이사를 하면서 볼트넛트를  흘리고 왔는지 두개가 없더군요...
그래서 엘지전자 스비서를 불렀는데 아! 글세 볼트두개 없다고 벽에 붙이는 철판이랑 티브이 붙이는 거랑
새로 구입을 해야한다네요...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10만원 한다고 하네요...너무 어이가 없고 귀가 차서
달랑 볼트넛트 2개없다고 그걸 새로전부 구입해야 한다는게 말이나 되냐고 물었더니 고객님이 풀엇어니 저보고 직접 철문점 같은데 가서 직접 구입를 해오라네요...이게 무슨 경우냐구요...이게 우리나라 대기업들의 실태인가 생각이 드네요.. 물건 팔때는 완전 잘하고 팔고 나면 끝이니...정말 화가나더군요...그래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저같은 피의자 없길 바라면서요...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볼트분실하여 요청한 AS에 불필요한 부품까지 교체해야 한다는 서비스센터 직원의 이야기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이사시 분실한 철판 및 나사를 고객님이 찾아 놓아 28일 방문하여 TV 설치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