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이키즈 알리미 서비스 부당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마이키즈 알리미 서비스 부당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6-26 11:27:12

본문

초등학교 학생의 부모입니다.
필요에 의해 신청한 알리미 서비스가 제대로 서비스는 하지 않은채 요금을 부당하게 청구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얼마 되지 않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많을것으로 생각되어
해당고객 센터에 몇번이나 환불을 요청했지만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고 더이상 연락이 없습니다.
그리고 서비스가 불안전할때는 요금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자를 발송했음에도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올해 3월부터 개학이후 8, 9, 12, 13일까지 제대로 된 문자가 왔고
4월은 26일 한차례 문자만 왔으며
5월은 3, 18, 19, 22, 23, 29일까지 문자가 간간히 들어왔으나
새벽 5시50분에 아이가 학교에 도착했다는 둥 잘못된 문자가 들어온적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리고 6월 4일부터 정상적인 문자가 현재까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LG측에서는
3월도 한달 전체 서비스 한것으로 5,500원의 서비스 요금을 청구했고,
4월 역시 한달 요금을 청구했으며
5월은 서비스가 안된 1일부터 23일까지 요금 3,900원을 청구했습니다.

해당 업체에 시정할수 있도록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젠 전화통화도 안됩니다.

LG 알리미 서비스 고객센터 : 1544-020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업체 휴대폰 알리미서비스에 대해 제대로된 서비스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요금은 청구가 되고있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