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에 두개의 물건을 두거래처에 보냈는데 한거래처에 두개가 묶음으로 도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에 두개의 물건을 두거래처에 보냈는데 한거래처에 두개가 묶음으로 도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반도광학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2-12-17 15:30:09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흰 도매업을 하는 조그만 사무실입니다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해서 판매된 상품을 배송을 합니다

12월 14일 저희 사무실에선 분명이 물건 두개를 두군데의 거래처에 따로 보냈는데...

운송장도 두개 맞구요 배송비도 두개 지불했구요

그런데 울산 한 거래처에서 물건이 많이 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또 다른 거래처에선 물건이 오지 않는다고 전화가 왔구요..

인터넷으로 배송조회를 해보니 두군데 다 정상적으로 배송 완료가 떴드라구요

울산시 신정동 공업탑 거래처거든요

기사님께 전화하니까 첨에 물건을 잘못 갔다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다 송장번호랑 주소랑 불러 주니까...

저더러 주소를 잘못 적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주소 확인 해 주니까 세번짼 물건이 하나밖에 안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멘붕이....

그래서 물건을 받은 거래처에 전화해서 다시 알아보니...

물건이 한군데에 두개가 묶여서? 배송되었고 송장은 하나 밖에 안 붙어 있다..해서 확인해볼려고 전화 하니

까 기사왈...

나는 모르니까 배송된거 다시 받아가고 다른 거래처는 그쪽에서 다시 재발송 하세요... 전화 뚝....

그 담부턴 전화도 안받고...

이런 경우도 있습니까..?

물건은 두개 보냈는데 운송장도 두개고...

그런데 받은 곳에선 두개의 물건이 묶여서 한꺼번에 받았고...

다른 거래처에선 물건을 못받았고...

인터넷에선 배송이 두군데 정상적으로 되어 있다고 뜨고...

물건 받은 곳에선 송장은 하나밖에 안 붙어 있다고 하고...

우선 제가 가지고 있는 송장이 두장이고 인터넷에 두 송장의 운송번호가 다 정상적인 송장번호라고 뜨고

두 송장번호를 가진 물품이 두 군데에 정상적으로 배송했다고 배송완료가 떠 있다면..

분명히 물건도 두개였다는 말이 증명이 되는데요...

기사말은 제가 물건을 두개 묶어서 배송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송장도 두장이고 인터넷에 송장 번호도 두개가 정상으로 뜨구요

그런데 전 물건을 분명히 따로 보냈는데 왜 받은 쪽은 물건이 송장이 하나만 붙은 체로 같이 묶여 있다는 건지

그리고 기사는 한군데만 물건을 배송해놓고 배송조회에서는 물건 두개가 다 정상으로 배송했다고 나오는지..

누군가가 중간에 물건에 손을 대었다고 밖에 생각할수 없는 입장입니다

택배사고가 그간 많이 있긴 했지만 이런 경우는 첨 입니다

첨에 물건이 배송완료가 되었는데 거래처에서 받지 못했다고 문의 전화했을때 처음에 웃더라구요

웃으면서 내가 저 위로 잘못 갔다 줬네보네... 하면서 웃더라구요...

정말 화가 나서 지난 금요일 부터 현재 까지 제가 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송 받은 거래처에선 잘못 온 물건 가져가라고 하고...

받지 못한 거래처에선 물건이 안 온다고 화를 엄청 내시고...

대한통운 고객센타에서는 전화 불통이고 울산 담당 기사분은 전화를 아예 받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송장과 인터넷 조회 화면은 제가 카메라로 다 찍었는데 컴텨로 올리는 연결선이 없어서 첨부하지는 못

했습니다 필요하시면 다시 추가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송장번호는

105-8232-453
105-8232-431

대한 통운 택배 12/14일 발송한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