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택배에서 택배를 분실하고 일주일이 넘게 방치하고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준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1-15 16:29:00

본문

택배기사분이 빌라복도에 택배를 방치하고 두고가셔서 분실사고가 발생햇는데

대한통운 본점은 아예 서비스센터를 운영안하고잇고  택배기사분은 자꾸딴소리만하면서  시간을 벌고있습니다.

지금 제가 핸드폰을 바꾸는중이라 연락가능한번호가 없는데  이러다가 택배기사분이 그냥 조용히 흐지부지되서

지나가는걸 바라는거같아서 너무화가나 고발을합니다.

참고로 평일시간엔 집에 아무도없어서 연락처에 적어둔 집전화로는 전화를하셔도 못받으실거같습니다.

이렇게 흐지부지되다가 택배를 잃어버리면 몆만원하는거에 성을낸다고 할수도 잇지만

몆만원을 떠나서  고객의  물건을 잃어버리고  대응조차 안하는 대한통운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