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계약 불이행 및 소비자 기만 구조 – 무신사·엠프티몰 유통 구조 관련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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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사 ] 전자상거래 계약 불이행 및 소비자 기만 구조 – 무신사·엠프티몰 유통 구조 관련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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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지오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25-07-03 16:55:5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27일 엠프티(EMPTY) 공식 온라인몰에서 HUNTER X OJOS 협업 제품(TALL TRAVEL BOOT)을 선발매 일정에 따라 정상 결제까지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엠프티 측으로부터 ‘재고 부족’이라는 사유로 일방적인 주문 취소 통보를 받았고, 이후 브랜드 공식 SNS 및 무신사 공지를 통해 동일 제품이 무신사·오호스몰 등 타 유통채널에서 재판매될 예정이라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1. 정상 결제 완료 후 일방적 취소 → 전자상거래법상 계약 불이행
2. 공식몰 선발매 고객보다 무신사 유통분에 우선 재고 배정 → 형평성 침해
3. ‘선발매’라는 홍보 내용과 실질 유통 구조가 상충 → 소비자 기만

결과적으로 공식몰에서 정해진 시간에 먼저 결제한 고객의 구매 기회는 박탈되었고, 뒤이어 진행된 무신사 채널에 우선 재고가 배정되면서 ‘구매 우선권’을 명백히 침해한 구조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이는 단순 품절 안내가 아니라,
구매 순서와 유통 우선권을 무시한 불공정 행위이자 계약 이행 회피 사례로 판단됩니다.

현재 해당 건에 대해 무신사 측에 정식 문의했으나,
“우선권이 있는 구조가 아니다”라는 식의 회신만 반복되며 실질적 조치나 재발 방지 의지가 없어, 소비자 고발원에 정식 제보 드립니다.

이와 같은 불투명한 유통 및 계약 구조는 향후 다른 소비자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으므로,
공식적인 조치 및 조사, 브랜드 측의 시정 권고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횡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품절이라며 주문 취소하더니 가격올려 재판매...온라인몰 꼼수 기승=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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