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편의점 ] 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서현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25-11-13 16:11:34

본문

제주 CU서귀하원점 태도불량,인격도목 고발합니다. 1년 동안 다니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을 담배사러 가는곳입니다. 저는 어딜가면 인사를 하는 성격이라 갈때마다 ‘안녕하세요,안녕히계세요’ 인사를 꾸준히 했어요. 어느날부터 제가 인사를 해도 받아치는 말도 없고 표정도 안좋고 계산할때도 아무말도 없었어요. 그게 몇개월이 지속이 되니 저도 기분이 나빠서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가서 담배만 사고 조용히 나와요. 어느날은 담배사러 가려고 앞에 차를 대놨는데 저보고 차 앞에 대놓으면 사진찍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주정차위반구역도 아닌데 말이죠. 며칠 지나 다른손님들한테 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저한테만 불친절하게 하는거였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주변지인한테 이야기했더니 다들 신고하라 해서 담배사러갈때 영수증을 달라고 했어요 근데 테이블에 그냥 던지는거에요. 심지어 제쪽도 아니고 본인쪽으로요 이걸보고 신고해야겠다 마음먹어서 cu고객센터에 태도불량으로 신고했어요. 고객센터에서는 피드백말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했고요. 그러고 이틀후에 다시갔는데 그분이 저보고 오지말래요; 이유를 물어보니까 그냥 제 인상이 싫대요 ㅋㅋ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아니 그럼 고객이 편의점 갈때마다 직원눈치보면서 가야되는거 아니잖아요.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말을 하려고 하는데 그냥 무시했어요 본인할일 하면서 대놓고 몸까지 돌려놓고요. 건성으로 ‘응~응~’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언쟁이 붙어서 말싸움을 했는데 저한테 욕을하네요 ‘거지같은년’ 이라구요 제가 거기서 뭘 했다고 욕을 하고 손님을 가려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4581 기타 박지선 2011-12-10
4562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60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