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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 정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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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아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2-05-07 16: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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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웅진 정수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비싸기도 하지만 A/S가 좋다고 해서 유명하지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습니다.
처음 정수기를 들여 놓고 한달 조금 넘었을까 옆쪽에 열이 발생되면서 누렇게 그으름이 생겨 그냥사용 하기가 불안해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처음 조치는 옆에 케이스를 바꾸어 주시더군요.하지만 마찬가지로 또 그으름이 생겼고, 다음번에는 같은기종에 새제품으로 바꿔주셨습니다. 하지만 그것또한 마찬가지... 그래서 돈을 더주고 스스로 살균이 된다는 제품으로 다시 바꿨지만 그것또한 마찬가지.... 연구소에 가져가서 조사를 해보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케이스바꾸고 안에 수리해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위에 뚜껑부분은 부품이 없어 확보되는데로 교체해주신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났는데도 감감 무소식...
그뿐이면 제가 말을 않합니다..
서비스센터에도 전화하기도 여러번 전화비도 아깝고 도데체 무슨 수리를 하고 온건지 옆쪽에 또 슬슬 그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어요...이상한 소리도 나구요..
회사가 망해서 그런건지 이렇게 무책임하게 나오는 웅진에 대해 화가납니다...어떠한 해명도 이제 필요 없고 그냥 제품회수해 갔으면 바램인데 그것또한 쉽지않습니다.
그동안에 불안함까지 정신적인 피해보상은 커녕 약정기간이 있다고 하면서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합니다...
아니 저런 제품을 판매하고 무슨 배짱인지...저러다 누전되서 불이라도 날까봐 걱정입니다.
사람이 죽고 나서 제품을 회수해 갈런지...ㅠㅠㅠ 화도나고 불안해서 참다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서도 저와 같은 피해를 보신분들이 있으시면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첨부화일도 함께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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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의 잦은 불량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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