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Broad 강제 가입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수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7-25 08:31:49

본문

서울에서 혼자 사시는 할머니가 계신데요. 그집에서 TV는 씨앤엠(중앙케이블)을 보신지 십수년정도 되셨습니다. 그러나 약 6개월전에 할머니께서 TV 가 안나오신다며 잘나오게 해달라는 AS 신청을 실수로 씨앤앰이 아니고 Tbroad로 하셨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Tbroad AS기사가 방문했을때 씨앤엠을 사용중이면 "씨앤앰으로 AS 요청을 하세요 저희는 Tbroad라 저희가 아닙니다" 라고 돌아가야하는데 저희 96세 혼자 사시는 할머니를 상대로 씨앤엠이 이미 있는데 Tbroad까지 새로 신규 가입시켜놓고 3년약정 노예 약정을 자기네들끼리 해놓고 잽싸게 빠져나와서 도망갔답니다. 그래서 현재 약 6개월동안 저희 할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TV 하나를 보는데 두곳에 요금을 내고 있었읍니다. 한마디로 Tbroad AS 기사가 가서 96세 혼자사는 할머니인걸 보고 추가로 가입시키고 온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그 사기회사인 TBroad를 해지하려하니 전화를 요리 조리 피하면서 계속 담당자 통화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님댁에 오랫동안 보던 유선방송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관계없는 유선방송사의 기사가 방문하여 새로 가입시켜놓아 이중으로 요금납부를 하고 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부당한 요금청구와 동의없는 가입에대한 이의제기를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