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va(스피드테크놀로지) 제품 a/s 안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iva(스피드테크놀로지) 제품 a/s 안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진
  • 조회수 : 223회
  • 작성일 : 12-07-27 16:51:28

본문

중소 기업 제품, tv가 싸고 실용적이라 길래 한 번 구입해 봤더니 a/s가 힘들어서 추천하고 싶지가 않군요. 그리고 이런 사례가 분명 빈번이 있어 상담 신청합니다.

2012년 1월에 옥션을 통해 이 제품을 샀습니다.
6월에 펌웨어 업그레이드 이후 화면이 깨져서 본사에 연락했는데 아예 전화 안 받습니다. 할수 없이 옥션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는데 3일만에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USB동영상 재생시 소리가 안들리기 시작 하더군요. 다시 A/S 접수했습니다. askorea.or.kr 에서 중소 기업 통화 a/s센터에 접수를 했습니다. 기사를 보내 준다더니 10일만에 삼보에서 위탁 a/s왔더군요. 기사는 tiva 제품 딱 세번 봤답니다. usb 동영상 보드를 통체로 교환했으나 문제해결되지 않아 그냥 갔습니다. 재접수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본인이 접수하겠다고 걱정말라고 하더군요. 보름정도 기다려 봤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askorea에 접수를 했더니 본사에서 연락 이 왔더군요. 제품을 보내달라고. 왕창 짜증... 다음날 택배 기사 왔습니다. 빈 손으로... 접수 상담 당시 박스 유무를 확인하길래 구입한지 6개월이 넘어 박스 없다고 하니 택배기사편으로 보내 준다고 하였지만 택배기사는 그런 접수 받은 적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박스는 착불이랍니다. 이런황당한 말을 남긴채 택배기사는 가버렸습니다. 이제 점점 지쳐가네요. 웬만하면 좋게 해결하려고 하였으나 도무지 상식밖에 업무자세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본사 전화 02-2248-5777 아예 받을 생각 안합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A/S접수에서 신속한 처리를 해드리지 못한점 제보자님께 우선 사과구하고 택배 픽업A/S접수되었으며 7/31 입고된걸로 확인 8/1 A/S처리하여 발송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한 TV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제대로 처리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