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3 강화유리 파손 멍청한(?) 사람은 유상수리 똑똑한 사람은 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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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의 갤럭시S3 강화유리 파손 멍청한(?) 사람은 유상수리 똑똑한 사람은 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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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재용
  • 조회수 : 410회
  • 작성일 : 12-08-17 15: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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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7월 25일 제품구입 후 2012년 07월 31일 강화유리 파손으로 인해 삼성전자를 찾아갔습니다.
유상수리를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유리만(강화유리) 교체되는줄 알았더니
하는말이 미디어판까지 교체를 해야된다더군요.
가격은 137.000원이 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상으로 계속 수리를 요구하였읍니다.
그러나 유상으로 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리를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에서 갤럭시S3 LTE를 700대 가량 구매하였습니다.
서비스차원에서도 해줄수 있는거 아닌지하고 문의 했습니다.
무상처리가 안된다고 하던군요. 쩝 ㅠㅠ
이것이 말이되는지요?(강화유리와 셋트로 교체해야됨)
또한 저와 (구입같이)동일하게 강화유리가 파손되어 교체하러간 사람이
무상으로 교체하고 왔습니다. 2012년 8월 7일수리자는 염창동 지점 황수열 CS엔지니어 쩝 ㅠㅠ 참나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명암을 가져왔길래 봤더니 동일하게 염창동 삼성 전자에서 동일한 A/S센타입니다.헐 이게 뭔소리 ㅠㅠ
더 황당한건 강화유리(미디어판)를 교체하고 나서 교체된것은 돈주고 수리 했으니
제게 아닌가요? 물어봤습니다.
하는말이 본사에다 반납 해야한다고하던군요?  왜 반납하지?
본인이 직접 돈주고 수리받았으면 제께 아닌가요?
그래서 의심이 들더군요. 강화유리만 교체해서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사람에게 계속 돌려서
무상으로 수리해주는것이 아닌지 의심되더군요.(도대체 이해가 안감)
누구는 민원제기를 할지 몰라서 그러는지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지.
그래서 삼성전자에 2012년 08월 초경 문의를 했습니다.
소비자 상담실장이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더 가관 이었습니다.
엔지니어에게 권한이 있고 엔지니어가 담당 팀장에게 보고하여 어떻게 해줄건지 보고 후
유,무상 처리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말그대로 진상부리면 무상으로 해주는거고 조용한 사람에게는 유상처리하고 이런뜻이 더군요.
그래서 상담실장에게 저도 진상부릴테니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하는말 ㅎㅎㅎ
고객님은 돈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안됩니다.
멍청한(?) 사람은 유상수리 똑똑한 사람은 무상(?)
그럼 돈준 사람은 유상처리 진상부려서 돈안준 사람은 무상이냐고 그랬더니 그럴수 밖에 없다는군요.
이사실을 보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도움요청좀 부탁드립니다.
완전 어리숙하게 본 삼성전자 행동이 너무 황당하더군요.
도와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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