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아이폰 보상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소운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9-10 23:14:21

본문

아이폰 분실 때문에 보상 받으려고 하는데 절차가 너무 복잡하고 오래걸립니다. 분실신고 하고 바로 다음날 서류를 팩스로 보냈는데 아무 연락이없어서 한참 기다리다가 SK 보험센터로 전화를 해보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계속 ARS만 돌리고 거기서 부터 너무 화가났습니다. 근데도 참고 1:1 이메일 문의로 왜 서류 보냈는데 안왔냐고 물어봤더니 서류가 안왔다고만 말하고 다시 보내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또 2번째로 서류를 보냈습니다. 1,2번째 모두 SK대리점에서 팩스로 보냈는데 2번째에도 서류가 안왔다는 겁니다. 아니 서류가 안왔으면 빨리 빨리 연락을 해줘야지 시간만 계속가고 사람 똥개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바쁜 사람을 몇번이나 대리점 가서 팩스 넣게 만들고 그래서 3번째로 서류를 넣고 나서야 서류가 들어왔다는 겁니다. 아니 그럼 1, 2번째 보낸 제 서류는 어디로 간건지.. 거기 있는 제 개인정보는 다 어디로 간건지. 너무 답답해서 상담원 연결하려고 해도 SK 텔레콤에서는 자기들 업무 아니라고 하고 보상 담당 대리점에 전화해도 자기들 업무 아니라 모른다하고 알려주는 번호는 상담원 연결은 안되고 ARS만 되고 진짜 사람 성질나고 화가나고 짜증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진짜 핸드폰 분실신고 한지 2주가 다 되가는데 임대폰도 안주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도대체 저더러 어쩌라는 건지. 분실하고 갑자기 핸드폰 정지되는 바람에 엄청 피해많이 보고 학원 등록도 제대로 못하고 학원 수업 폐강된 것도 모르고 가서 허탕치고 교환학생 지원한 것도 연락이 안되서 지원 못할 뻔하고 아 정말 SK 실망입니다. 근데도 아직 서류 심사중이라고 7일 이상 걸릴지도 모른다고 더 오래 걸릴지도 모른다고 이메일만 왔어요. 아이폰 보험 들라고 할때는 아주 빠르게 체크만 하면 되고 매달 돈 받아놓고 막상 필요할 때는 이렇게 느리고 답답하게 대처해주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분통터집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신속,정확,친절하게 대응한다고 말로만 하고 하나도 지켜지지 않는 것 같네요. 정말 핸드폰 때문에 미간에 주름 필 날이 없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으실려고 하는데 규정장 어려움으로 처리가 안되고 있어 많이 당혹스러우실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