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싸가지 없는 택배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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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문수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2-12-09 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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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택배를 여러번 보내오는과정에서 생긴문제 입니다...처음엔 배송이늦어 반찬들이변질되고 깍두기는시어버리고그건 그렇다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그런데 며칠전 금욜날 돡한다던 귤이 아무런 연락도없고 전화도 받지않았습니다,,,,그다음날 귤이 배송되더군요,,박스를열어보니 녹아서 물이흘러내리고 짖물러지고 얼었다가 녹아있던 갈라진틈에서 물이질질새고,,ㄱ항주담당기사에게전화했더니 몆객 문제냐고 하더라구요,그당시엔 22개가 문제였는데..그다음날 박스를열어보니 짖물러지고 상한게 늘어나 총 52개가 문제가있다고하니가....그기사하는말이 그런내일은 100개로 늘어나겟네여 하는겁니다,,,,더구나 더 어이없는경우는 문학동 담당기사에게 전화햇더니 쉬는닐 왜전ㄹ화하냐고 시발놈아로 시작헤서 욕으로 끝내더군여.........참으로 어이없는cj택배입니다......ㅅ사과를 받아도 시원찮을판국에 욕이나 얻어먹고......기분이참더럽습니다.....이런경우에 저히같은소시민들은 어떻게 해야합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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