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보험사의 일방적인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실비보험 보험사의 일방적인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혜정
  • 조회수 : 831회
  • 작성일 : 25-10-11 05:36:55

본문

최근 실비보험 청구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않았던 보험료 횟수거부가 일어나고 1세대보험을 4세대로 평가하거나. 지급되지않은것도 뒤늦게발견되어 지급되는경우가 다번사입니다.
매번 실비보험을 받을때마다 이렇게 민원을 내야하다니. 왜 이런수고를 고개과 소비자보호원이 해야하나요?
이번에는 횟수초과로 지급하지않겠다고합니다. 같은질병을 하나의 질병으로 처리한다는데 가입한지 20년도 지난거같은데 갑자기요?  그리고 왼팔과 오른팔이 아프면 한번에 같은날 아파야하나요?  왼팔은 힘줄이 늘어나고 오른팔은 석회치료인데 같은질병인가요? 어떤질병인지 물어나보고 처리한건지 궁금힙니다.  가입당시 다 된다고하더니 점점 더 보장받기어려운말들만 카톡으로 보내버리고 전화,문자는 받지도않고 일방적인처리를 해도되나요? 지난번에도 180일 규정으로 지급하지않아 소비자민원을 냈더니 작년에 청구한것도 지급안했다며. 그것도 지급해주더군요.  저는 민원을 넣지않았다면 몰랐을겁니다. 고객이 긴만히 있으면 지나가고 민원을 넣어야 지급하는 행태를 바로잡아주세요.  매월 보험료는 큰폭으로 올라 십만원가령을 내고있어요. 가입당시 보험료는 오르는폭이 아주 적디고. 했는데 그것은 지키지도않으면서 보장은 않해주려는 꼼수를 바로잡아주시고 어떤병이 어디에 속해서 지급을 못하는지 상세히 알려주세요.  고겍은 진료세부내역을 떼어가는데 보험사는 지급안된다는 내용만 보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회사가 손해보지않으려고 보험료도 올리면서 고객을 해가 다르게 기만하는 행위는 없어지도록해주세요. 분명 설계사는 신체부위가 다르면 각각 보장받을수있으며 보험료는 크게올릴수가 없어서 올라봐야 천원도 안 오를거라했습니다. 만원대에 가입하여 십만원가량 올랐어요. 고객은 보험료를 납부하라는대로 내고있어요. 보험사도 가입당시 처럼  약속을 지키게 해주세요.

상품명 : 무배당실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6A741389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보험금지급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보험 가입 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 서류에 보험금지급대상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관련 청약서류를 근거로 업체에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