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강매(노벨엔오코끼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연우바이오 ] 불법강매(노벨엔오코끼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현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26-02-18 17:00:46

본문

체험분을 보내준다길래 일단 보내라고 했는데 본품이 같이 오더라고여..

구매의사가 없었고 다시 가져간다는 문자도 왔길래 한켠에 치워놓고 있다가

한달인가 후에 다시 연락이 와서 가져간다고 함..

그래서 보내주려고 했는데 본품을 분실한듯 합니다..

제가 구매의사를 밝히고 구매햇다가 분실을 한거면 물어주는게 맞겠지만..

제 의사는 묻지도 않은채 이렇게 제품을 보내놓고 분실의 책임을 묻는게 너무나 억을합니다..

제가 분실한거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지겠지만 저 회사에서 제 의사와 상관없이 물건을 발송해 놓고서는

제게 민사소송을 진행한다는데 이런 불법행위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해주세요..

제품값 제가 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매행위를 행한 회사역시 책임을 지게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