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왕영훈
  • 조회수 : 497회
  • 작성일 : 14-06-17 02:48:04

본문

자동차 엔진의 문제로 클레임을 걸려고 하니 현대자동차 어디에도 클레임을 걸만한, 아니 자동차 제품에 대해 상담할 게시판이 없더군요.
하는 수 없이 여기에 고발하는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택시(현대 HG 그랜져)를 운전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10일 영업용 차로 현대 HG 그랜져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엔진오일이 계속 줄어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엔진을 통째로 교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 2013년 1월 3일 이었습니다. 25,000 주행 상태였고 그날 엔진을 교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진 교환 후에도 오일은 계속해서 줄었습니다.
다시 현대자동차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방법이 없으니 그냥 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변변한 해결책 없이 돌아온 날이 여러 번 이었습니다. 엔진오일은 수도 없이 교체하고 있고요.
택시 1,2년 한 것도 아니고 영업용차는 10년을 쓰는데, 앞으로 8년 동안을 어찌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차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차의 엔진만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하고 차는 보기도 싫습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에 당하고 속았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분하고 억울한 마음에 잠을 제대로 못 이루고 우는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체중도 많이 줄고 스트레스성 지병도 생겼습니다.

엔진오일이 새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리되던지, 차에 대해 전액 보상을 받던지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차만 생각하면 이런 원수가 따로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책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