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무선데이터 요금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 않은 무선데이터 요금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숙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2-06-04 23:06:52

본문

5월 22일 밤 10시 30분쯤 데이터 이용료가 2만원을 초과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오더라구요
발신번호가 없어 장난 전화인줄 알았어요 제 전화기는 사용하고 있지 않았거든요
5분쯤뒤 또 문자가 오더라구요 데이터 이용료가 4만원을 초과했다고..
연이어 데이터 요금 6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가 계속왔어요
기분이 찝찝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실시간 요금조회를 했더니 무선데이터 요금이 8만원이 부과되었더라구요..당황스러웠습니다. 분명 휴대폰은 제가 가지고 있고, 사용도 안하고 있는데...요금이 자꾸 올라가서요..
LG114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휴대폰 사용도 안하고 있는데 무선데이터 요금이 자꾸 올라가고 있다고 항의했더니 밤시간에는 통화품질에 대한 상담만 가능할뿐 다른 상담은 안된다고 아침에 전화하라더라구
요금이 자꾸올라간다고 항의하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부탁했는데..아침에 전화하라는 말만 계속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야근중인 남편에게 전화해서 사정이 이렇다 라고 얘기했더니 남편이 다시 전화해 보겠다고 하고 우선 전화기를 꺼보라고 해서 전화기를 잠시 꺼놓았습니다.
그래도 요금이 계속 올라가더라구 10만원 넘어섰어요
1시간정도를 이렇게 씨름한것 같아요
남편에게 전화가 왔어요
아는 사람도움으로 간신이 통화를해서 항의했더니 그럼 휴대폰 무선인터넷선을 차단시켜 주겠다고 해서 차단을 시켰어요
그리고는 요금이 안올라 가더라구요
벌써 요금은 146,000원 나온 다음에요..
23일 아침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했더니 조사해 보고 연락 주겠다 하더라구요
24일이 되어서야 연락이 왔는데..
제가 무선인터넷을 사용했다는 겁니다.
제휴대폰은 2G폰입니다.
짧게짧게 전화통화하고 문자 10~20건정도 사용해서, 한달에 요금이 25천~3만원 정도를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10시가 넘은 시간에 컴퓨터 앞에서 2G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하겠습니까?
뭔가 잘못됐다 100% 휴대폰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았으니 다시 조사해봐 달라고 요청했더니
휴대폰 사용내역을 팩스로 보내오며 접속시간이 찍히지 않았냐며 사용했다고 우깁니다.
그럼 내가 인터넷 어디에 접속해서 뭘했는지 가르쳐 달라니 그건 가르쳐 줄수 없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100% 사용도 안한 요금을 물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지도 않은 무선데이터요금이 발생하여 정말 놀라시고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