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개묶음에 1000원에 파는 음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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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하리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2-08-24 2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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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후문에 위치하고있는 뚜레주르에서 델몬트오렌지드링크(190ml,60kcal)를 구매하였습니다.
보통 한개의 500원 미만으로 판매하는 음료라 그정도가격을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는데
무가당오렌지라면서 1200원에 판매를 하고있네요.
알바생이 잘못 계산을 한것 같아 확인을 해봤지만 그 가격이 맞다고 하면서 알려주네요.
편의점이나 마트보다 100~200원정도 비싼거는 이해하겠지만,
무가당이라고 써있지도 않는 음료를 무가당이라고 판매하고,
마트에서 4개묶음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음료를
한개에 1200원에 판매하는거는 너무 한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보통 한개의 500원 미만으로 판매하는 음료라 그정도가격을 생각하고 구매를 하였는데
무가당오렌지라면서 1200원에 판매를 하고있네요.
알바생이 잘못 계산을 한것 같아 확인을 해봤지만 그 가격이 맞다고 하면서 알려주네요.
편의점이나 마트보다 100~200원정도 비싼거는 이해하겠지만,
무가당이라고 써있지도 않는 음료를 무가당이라고 판매하고,
마트에서 4개묶음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음료를
한개에 1200원에 판매하는거는 너무 한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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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현실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