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지연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브로드 지연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파이미디어
  • 조회수 : 490회
  • 작성일 : 12-10-16 09:47:57

본문

2012년 9월 26일 해지관련 전화
2012년 10월 4일 다시한번 해지전화
2012년 10월 8일 또다시 해지전화
2012년 10월 10일 또해지전화
2012년 10월 11일 해지 담당부서에서 전화 오늘중으로 연락주기로 함
2012년 10월 12일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 피해보상까지 요청함
2012년 10월 13일 오전 10시경 전화옴 월요일날 처리해주기로 함
2012년 10월 15일 연락없음 13일날 알려준 직통번호로 수차례 전화시도 연결실패
2012년 10월 16일 오전 9시40분 다시 1877-7000 고객센터로 전화함 현재 9월 26일자로는 해지가 확인된다고 그제서야 알려주고 오늘중으로 셋톱박스 수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연락옴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개통할 때는 당일날 와서 바로 설치하면서 해지는 너무 늦장대응 하는 행동이 너무 화가 나고 그리고 고객의 시간은 생각하지도 않는 티브로드의 고객 대응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해결방법과 티브로드에 시정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