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아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2-11-06 15:56:58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소셜사이트를 이용하는 그냥 서민입니다.

얼마전 남동생의 얼굴이 안좋아서 인터넷을 보던중 티켓몬스터에서 딜을 보았습니다.

4회에 20만원 어찌 보면 작은돈이 겠지만 저에게는 큰돈입니다.

기제된 설명을 보니 예전 딜 댓글이 달려있는게 있더군요 좋았다고 친절하고 깨끗하다고

바로 결제후 남동생과 남자친구에게 가보라고 했습니다. 도합 40만원

저는 바로 집으로 왔고 남동생과 남자친구는 강남역 뷰티팜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 도착후 마사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http://www.ticketmonster.co.kr/deal/7286857/102081/#content_start

총 90분 관리에 제 남동생과 남자친구는 120분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그렇게 예약을 받지를 마시던가요 계속 손이 바뀌는것도 양해는 한번도 구하지 않으시더군요

그리고 전문적 교육을 받지도 않은 분들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마사지가 잘 되었는지 조차 의문입니다.

그리고 팩 계속 올려놓으시고 막판에 오셔서는 이거 크림 맞나? 바뀐거야? 이런걸 손님이 누워있는데 아무렇

않게 말씀하시더군요...

또한 마무리후 일어났더니 눈썹에 필링젤이 그대로 있어서 남동생이 이거 그대로 있다고 말씀 드렸는데도

직접 닦으라는 식으로 티슈를 내밀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회 5만원 그분들은 그게 싸다고 느끼셔서 그정도 값어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셔

그렇게 한건가요? 또한 끝나고 일어났더니 쓰고 던진 수건들이 찜질방 마냥 쌓아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티몬에 환불 신청을 했습니다.

티몬에서는 4회중 1회를 사용했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첨부파일에 보시겠지만 분명 공지사항에 환불 가능이라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솔직히 구매자 변심이지 마음 같아서는 그 1회또한 내기 싫습니다 하지만 안낸다는 것도 아니

그것을 감안하더라고 업체 불량이기 때문에 당연히 환불가능한것 아닌가요?

이것은 티몬이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엄연히 과대 광고 그리고 허위 광고 이기 떄문입니다.  그많은 칭찬 댓들들은 무엇인지 의문입니다.

음성파일 또한 있으니 만약 필요시 알려주십시오 상담원과 음성통화또한 첨부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32 통신 이영심 2011-12-16
5531 기타 송채현 2011-12-16
5530 통신 박영희 2011-12-16
5528 통신 남춘우 2011-12-16
5526 기타 소비자 2011-12-16
5525 기타 원종형 2011-12-16
5523 기타 김태동 2011-12-16
5518 통신 이소진 2011-12-16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