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제니퍼룸커피머신 구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락앤락 ] 락앤락-제니퍼룸커피머신 구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세라
  • 조회수 : 2,144회
  • 작성일 : 25-12-31 02:59:37

본문

24년 12월초 락앤락 자회사 락커룸코퍼레이션에서 운영하는 제니퍼룸 커피머신 구매후 9개월 사용후 구더기가 다발 쏟아졌습니다. 평상시 권고사항대로 청소했습니다. 통으로된 사출케이스부터 teardown 했고 머신을 분해했더니 내부 찌꺼기는 그대로 있었고, 알들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동영상을 킨후 가만히 관찰했더니 움직였습니다. 청소할 수 없었던 커피 찌꺼기들이 모여진 곳 에서 벌레들이 번식하다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구더기가 쏟아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9월말 AS 센터 연락을 취하여 당장 청소를 요청하려했으나 추석 연휴로 서비스를 제대로 요구하지 못했고, 기사용하던 필립스 머신을 다시 꺼내 사용했습니다.

그러던중 필립스가 고장났습니다. 다시 제니퍼룸을 사용했고, 일주일에 한번 기계를 분해해서 내부 청소를 하며  이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이렇게 머신을 관리하는 건 아니다 싶어서 고객센터에 본 내용 공유 및 환불 요청했습니다. 처음엔 사진을 드렸고, 구더기 얘기 들으시고 동영상 요구하셔서 커피머신 분해후 촬영한 내부 벌레 영상 드렸습니다.

영상 보시더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보증기간이 1년 지났고 가이드대로 청소를 안했다는 이유로.
동영상 보기 전까지 1년짜리 보증기간 운운하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대로 청소해도 기계 구조선 찌꺼기가 위에 고이는 구조입니다.

날파리가 커피머신 안으로, 기계안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벌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를 하게끔 만들어야 되는데, 육각스크류를 뽑아서 사출케이스를 분해시 실청소가 가능한 제품으로 전혀 위생적이지가 않습니다.  즉시 리콜해야하고 소비자 보상도 고려되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5344 생활가전 송현지 2011-12-15
5343 생활용품 박경애 2011-12-15
5342 식음료 이주호 2011-12-15
5341 자동차 이상을 2011-12-15
5340 건설 전창기 2011-12-15
5339 통신 김지연 2011-12-15
5338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5
5337 통신 임학연 2011-12-15
5336 기타 김지영 2011-12-15
5335 식음료 오양현 2011-12-15
5328 생활가전 최기웅 2011-12-15
5325 자동차 원인준 2011-12-15
5324 기타 이은희 2011-12-15
5322 생활가전 송재홍 2011-12-15
5318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5 기타 천윤희 2011-12-15
5314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313 자동차 문희원 2011-12-15
5310 기타 장성원 2011-12-15
5306 생활가전 이현주 2011-12-15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