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w iq 테스트 ] 소비자 기만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호진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26-06-19 09:03:55

본문

ww Iq 테스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Iq테스트를 하면 5천원에 해준다고 안내하여 소액이니까 재미 삼아 해보는데

문제점
매 결제마다 한번씩 카드결제를 하게 해야되는데

여기는 처음에만 카드등록을 1번 시켜놓고
아까 말했던 5천원 결제뿐만 아니라

소비자 기만행위
1) 글씨를 매우 작게 표시하여
2만원 추가결제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고 소비자는 5천원 결제만 하는줄 알고 결제하자 2만원이 추가로 같이 결제되는 소비자 기만행위를 하였다

2) 글씨를 매우 작게 표시하여
소비자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5천원 결제로 알았으나
유로구독료 월 4만원도 함께
신청이 되어버리며 소비자
기만행위를 하였다

3. 피해사례들
네이버, 구글에 ww iq 테스트 사기 검색시 저와 같은 피해사례가 많이 있음을 알수 있음

4. 왜 신고하는가
5천원결제는 제 의사였으나 2만원고 4만원 추가 결제는 제 의사가 아니였음
2만원은 환불도 해주지 않고
4만원은 취소할수 있었음

본인처럼 취소하지 않으면 5천원 결제할려다가 총 25000원과 월 유로구독료 4만원이 가입되어 피해를 볼수있는데

40대 이상과 학생들은 이런 피해를 쉽게 당할것이라고 예상됌

4. 신고이유 최종
겉으로는 5천원 소액결제 iq테스트라고 인식시켜놓고

매 결제 필요시 카드결제를 시키지 않고 카드등록을 해버린 상황에서 추가결제 2만원 유료구독 월 4만원을 글씨가 작게 알아보지 못하게 하여
소비자들이 기만행위늘 당하여 피해가 상당히 발생하므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소액결재 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