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않은 통신요금을 어떻게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지않은 통신요금을 어떻게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진양
  • 조회수 : 408회
  • 작성일 : 12-06-18 10:23:51

본문

저는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을 신청하여 사무실에서 쓰고 있었습니다.  설치당시 사무실인지 개인집인지 확인은 안하고 그냥 설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무실에 문제가 생겨서 이사를 하게 되었고 인터넷 이전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을 설치하러 와서 제가 가는 곳에는 회선이 없어서 설치를 할수가 없다고 하며, 해지를 하라고 하기에 해지 신청을 했더니 위약금을 물라고 합니다.  저는 저의 잘못도 아닌것에 위약금을 낸다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였고, SK브로드밴드에 이야기를 하니 그럼 이사를 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제가 사정이 안좋아 사무실을 옮긴것이라 새로 옮긴곳은 지인으로 부터 무상으로 사용하게 되어있는 사무실이기에 임대차계약서가 없었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는 이전 증빙서류가 없으면 위약금을 물고 해약을 해야 한다기에 제가 버티니 두달은 인터넷 정지를 해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두달은 흐르고 인터넷은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되고, 연결은 안되고. ㅠㅠㅠㅠㅠ
시간이 계속 흘러 몇달이 되어 SK브로드밴드에서는 인터넷요금을 내지 않는다고 신용정보회사에 정보를 넘기고 신용정보회사에서 계속 재산압류를 한다,  살고 있는 집을 방문을 하겠다.  신용상 불이익을 주겠다라는 문자가 계속 날라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돈을 내약할까요?  인터넷 연결도 되지않고 사용도 한번 안한 상태에서 SK브로드밴드에서 회선이 없어서 옮겨주지 않았는데 제가 사용료를 내야할까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중 이사를 하게되어 인터넷사용을 어려워져 해지를 요청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주소이전 불가 등의 사유로 회사가 요구하는 입증자료(주민등록등본) 제출이 어려울 경우 부동산임대차계약서, 주택매매계약서, 이장 또는 통장의 실거주확인서, 이웃주민의 인후보증 등의 증빙자료 제출로도 주민등록등본에 갈음하여 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부담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