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이베이 구매대행사 케이지로지텍 판매유도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이베이 구매대행사 케이지로지텍 판매유도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석준호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7-03 11:27:43

본문

2012년 6월 19일 Meco Aussie Walk-A-Bout Portable Charcoal Grill, Red을
옥션이베이를 통해 구매하였고 구매당시 제품의 무게에 대해 예상견적무게를
1.5kg으로 하여 국내판매가보다 낮게 책정된것처럼 보이게 유도하여 구매를 하게한후 제품비보다 더 높은 배송료를 지불하라고 하여 취소를 하려하였으나
사이트상에서는 취소를 할수 없게 해놓았고 전화로 문의하자 수수료와 미국내 배송료를 요구함.

이의내용
 제품구매당시 사이트에디에도 제품의 무게를 가늠할수 있는 내용이 없어서 구매자는 판매대행자의 예상견적무게로 배송비를 포함한 판매가를 보고 판단할수 뿐이 없음. - 판매대행사인 (주)케이지로지텍에 취소신청을 하였을시 자신들은 배송비가 증가할수 있다는 안내문구를 게재하였으므로 적법하다고 주장하여 예상견적무게의 산정기준에 대해 문의하였더니 자신들이 임의로 산정기준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구매를 할때 판매 또는 판매대행사가 상품의 배송비를 포함한 상품가격으로 구매할지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실제 발생할지 모르는 배송비의 증가금액에 근접하게 산정기준을 잡아 게재하는겟이 맞지않는지요? 제 경우처럼 약 14만원대에 (주)케이지로지텍이 제시한 예상배송비용을 포함하여 구매한후 배송비 증가금액만 139000원을 더 결재하라고 하면 상거래법상 위법에 해당되는것이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상견적무게를 보시고 구매하신 제품의 실제 증가된 배송료로 인해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5429 기타 권은주 2011-12-15
5428 기타 노인애 2011-12-15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