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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트치과 강제훈원장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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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심원진
  • 조회수 : 248회
  • 작성일 : 12-07-12 05: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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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헌데 어제 관할 보건소에알아보니 거기 폐업신고 햇더라구요
소문으로는 파산 신고 하고 도피중이라는데 사실 인지 확인 할수 없구요
탈세 때문에 그런다는 소문이 있구요
거기 양악수술만 하루에 15명 씩 했거든요
저뿐만 아니라 제가 아는 모든 사람이 감각이상에 시달리구 잇습니다.
1년 6개월 지는 사람은 서울대 부속 병원에서 감각이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진단을 받았다구 하네요
얼굴만 본 언니는 소문으로 신경약을 먹는 다구 하고
저 포함해서 친구들 4명이 수술했는데
같은 증상이고 한명은 아파서신경약 2달 째 먹는 데요
전 아프진 않지만 감각이 안 돌아와 첨 본사람들이랑 남자랑은 밥도 제대로 못 먹습니다.
말빨리 하면 발음 세고요
이럴 경우 형사 소송을 하는 게 맞는 건가요?
그쪽 태도땜에 너무 열이 받습니다.
첨에 나한테 왜그러나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도 같은 대우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주 계획적이고 고단수법으로 남들에게 수술 부작용은 모잘라 시간 끌려고 진단서 끊어오라면서 금전적으로
손해나 끼치고..
 잠을 못자고 홧병이 나서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생각만 하면 정말 머리가 지긋거리고 앞이 잘 안보입니다.
진단서도 주관적이라 보상 해줄수 없다하고요
첨에 갈때 보상같은건 생각도 하지않고 갔는데 그렇게 대했을때 알아봤어야 햇는데요
정말 제가 바보 같습니다.
진단서 끊은 병원에서는 주관적이것에 대해 질문이 하니 발끈하면서 특진이 끊어준 진단서라며
다른병원에도 추정비만 다를 뿐 같은 진단을 내렸을 거라고 단언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주관적이지 않는데 귀가 얇은 저는  진단서 끊어준 병원에 그렇게 물어봤다가
성내는 소리만 듣고 또 바보가 된 기분이더라구요 ㅡ ㅡ
얼굴을 화장품에 비유를 하질 않나 수술해준 의사선생님 성함 알려주더니 찾아가보라면서
어디계시냐구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질 않나 아주 사람을 갖구 놀더라구요 ㅡ ㅡ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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