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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연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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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제훈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12-08-13 02: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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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는 외국현지에서 연착시 현지 기상악화로 출발편의 사정으로 인해 연착에대한 안내방송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출발항공이 현지에 도착해 귀국하는 고객을 모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항공사의 사정입니다.
출발지의 기상상황이 나쁘지 않다면 출발지연의 사유는 있을수없습니다.
이는 비행기의 원활한 수급을 위한 항공사의 지극한 사정일뿐...
업무든 여행이든 귀국길에 힘든몸을 이동하는 고객에게 간단한 안내방송으로 끝낼수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외국행 비행기는 아무리 작아도 약 150명이상 탑승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공 스케줄은 현지 도착후의 스케줄에도 만대한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분명히 소비자가 납득할수 있는 소명과 더불어 상응한 고객처우가 이루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떤 보상을위한 글이 아닙니다.
좀더 새밀한 배려를 필요로하는 서비스업에 소비자 개인의 미약한 외침보다는 분명한 개선에대한 강구가 필요하다고 느끼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항공사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를 남길수있는 페이지조차 없습니다.
이글을 통해 그러한 창이 생긴다면 그것으로 바위에 노른자는 묻혔다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이나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추후 이러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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