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찬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2-10-10 19:45:34

본문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잠시 아는 지인분을 만나러 왔다가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피자의 치즈부분이 조금은 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탄맛이 나고 해서 해당 대구 성서 계대에 있는 올리브빈에 전화를 했습니다.
피자 치즈가 탄것같으니 가지고 가고 다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업원이 이부분을 사장님한테 전달이 되어, 남자 사장이 먼저 전화가 오고,
정상적으로 음식이 나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한개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자, 남자 사장이 알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전화를 끊고 5분채 되지 않아,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피자는 전혀 그런거 없는데 우리가 가지고 갈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먹기 싫어서 그러니깐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러면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아서 사장님 인터넷에 떠돌고 하면 좋지 않지 않습니까?
사소한걸로 왜그러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니 우리 피자는 탄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고 계속 욱이더군요.
그래서 올리브빈 본사인 1588-8599로 전화를 해서 이 상황을 이야기를 하고,
해당 되는 피자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보내주니 사진 이라서 그런지 타 보이네요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입니다. 어느쪽에서 그랬든, 탔으면 탓다고 인정을 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해당피자에 대해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것도 아니고,
그저 다시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것 뿐인데 이런 처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라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는데 뭐하러 알려줍니까? 알아서 찾아오든가 말든가 하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나참 이런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는지원...
결국 찾아가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자를 사장이 보는 앞에서 패대기를 쳐 버렸습니다.
제가 몇푼 안되는 3만 3천원 돈을 돌려 받을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만들어주면 되는 것을 도대체 왜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 자료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피자 치즈가 이렇께 까맣게 탓는걸 보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보셨다면 이런피자를 드셨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가만하시고, 병원에 찾아가보세요.
저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사장 아줌마가 하는말 정말 웃기더군요.
가게 안에서 피자 어플라카다가 참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와가 엎어라 사진찍어가 경찰서에 영업방해죄로 넣는다고 하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신 해당피자의 좋지 않은 상태 관련한 업체의 안일하고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4684 기타 홍석휘 2011-12-11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