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병용
  • 조회수 : 1,109회
  • 작성일 : 12-12-13 10:25:35

본문

수고하십니다.
제가 SK브로드밴드 통신회사로부터 인터넷, 인터넷 TV, 집전화를 쓰던 중 11월 28일 LG통신회사로 옮겨서 사용하고자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담사(지경림)에게 LG로 옮겨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이 상담사는 저의 집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취소해버렸어요. 왜 남의 집전화를 임으로 취소해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LG통신사에서 전화를 연결하려고 하니 SK에서 저의 집전화번호를 취소해버려서 사용할 수 없게되었다고 하네요. KT에 연락해서 번호를 다시 받으려고하니 지역이 달라서 전 번호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KT에서 다시 번호를 받으려면 6만원 가입비와 다른 추가적인 비용으로 78000원이 든다고 하네요. SK브로드밴드 회사에서는 상담원교육을 제대로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의 작은 실수가 일반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모르고 있네요. 그동안 거의 모든 연락은 집번호를 이용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엄청난 피해를 보았어요. 마지막번호 만이라도 같은 번호를 쓰려고하니 1달 후에나 가입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SK브로드밴드로 부터 가입비 보상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6375 기타 이수종 2011-12-21
6374 통신 정국선 2011-12-21
6370 생활용품 김종현 2011-12-21
6367 기타 이지민 2011-12-21
6363 생활가전 양정미 2011-12-21
6362 기타 신연호 2011-12-21
6360 기타 황은영 2011-12-21
6356 기타 강아름 2011-12-21
6354 통신 이수경 2011-12-21
6353 기타 주명희 2011-12-21
6352 기타 김철주 2011-12-21
6350 기타 이주미 2011-12-21
6346 기타 곽경구 2011-12-21
6345 생활가전 김소현 2011-12-21
6344 생활용품 김준 2011-12-21
6343 유통 김미진 2011-12-21
6342 생활용품 엄영래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