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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휴대폰 ] 엘지는 불친절 업체인가요? 거짓말 쟁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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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상진
  • 조회수 : 714회
  • 작성일 : 13-01-06 1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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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방금전에 엘지의 고객문의 글에 남긴 내용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여 복사의 글을 그대로 올립니다.
엘지의 변화와 반성을 기대하고 싶습니다.
휴대폰의 탈회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엘지에 올린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불쾌한 글을 남기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쉽네요.
이번 이 글을 통하여 엘지도 많은 태도의 변화가 되었음 합니다.
아마도 회사 내 고객정보에는 저에 대한 정보가 있을 것입니다.
앞전에 쓰던 엘지 2G폰으로 많은 고생을 했고 전화와 써비스센타에도 여러 번 방문을 했지요.
전화상으로는 어쩌니저쩌니(고객지원의 방법으로 재정검 및 불량판정 유무) 하여 써비스센터에 방문하여 내용을 전달하니 또 엘지와 써비스센타는 별개의 회사관계이다는 입장으로 아무것도 도와 줄 수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짜증나는 엘지의 고객만족 써비스입니다.
엘지 써비스 최고입니다.
약 몇 개월 전의 일이지만 그래서 더 이상 엘지와는 통화도 싫고 제품을 불매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도 아쉽게 현 직장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엘지 폰을 새로 10월 말이가? 11월 초인가요? 암튼 최근에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사회 초년생의 여직원으로
엘지 베스트샵 중랑점 배효선씨 입니다.
휴대폰 담당자이구요
02-493-9800
 
1.휴대폰 개통전 상담의 내용과 휴대폰 개통 후 조건이 확연하게(배로) 달랐습니다.
- 단말기의 보조금이 24개월 동안 20만원 정도 발생한다고 했는데 50만원 가까이로 올랐습니다.
- 기본 요금(높은 기본요금을 쓰면 할부금이 높아진다)에 따라 무료 휴대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고요.
- 기기변경자의 마지막 혜택이 있는 폰이라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고요.
- 할부금에 따른 이자 발생도 설명이 없어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요.
2.휴대폰 개통시 계약서의 사본을 주지 않았습니다.
3.휴대폰의 월 기본요금 선택에 따라 보조금 혜택이 있다고 했는데 개통 후 아무 것도 없습니다.
- 그래서 비교적 높은 62요금제를 선택했습니다.
- 즉, 허위 거짓말로 성과를 위해서 개통을 유도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4, 그래서 3자 확인으로 SKT 상담사와 함께 잘잘 못을 확인 했습니다.
- 녹취 내용과 상담 내역은 다 있고요.
 
결과적으로 엘지의 일방적인 거짓 판매였지만
1 - 나이가 어리다.
2 - 사회경험이 없는 직원 같았다.
3 - 젊은 직원이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4 - 타인에게 어려움을 주지 말자 등등...
여러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냥 이해를 하고 20만원이 아닌 50만원 가까이를 부담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작은 돈이 아니지만 이번 기회가 젊은 직원에게 큰 경험이 되어 반성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조건으로 이런저런 설명과 함께
알아서 사은품을 하나 준비하여 보내 달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감사하다고 얘기를 했고 지점장과 의논하여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월 초에 냉장고에 넣는 반찬통 몇 개를 보내 주겠다고 하더군요.
쿨하게 이해하기로 생각하고 꼭 반성하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까지도 연락도 없고 해서 전화와 함께 지금까지 3번을 더 찾아 갔습니다.
그 결과 휴대폰 개통시의 행동처럼 말 바꾸기만 계속하며 전화를 준다는 것이 아직도 전화도 없습니다.
사정이 있으면 전화를 해서라도 말하라고 했거늘 대충 없었던 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 반성의 태도를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 생각에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기꾼들이 많은 엘지의 변화를 위하여 고발하겠습니다.
상기의 내용을 보시고 해결을 찾아 주시던가 아님 엘지폰을 반납하고 싶습니다.
이 내용은 소비자 고발원과 기타 여러 행정기관 언론사까지 고발을 하여 엘지의 변화를 지켜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 관계자님의 견해와 방법을 요청드립니다.
더 이상은 엘지와 거래가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새해부터 도움을 요청하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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