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삐까뻔쩍홈케어 ] 이사/입주 청소하며 생긴 가전제품 손해에 있어 보상 및 해결방안도 제시 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석
  • 조회수 : 479회
  • 작성일 : 25-07-09 13:42:34

본문

24년 11월 경 숨고를 통해 알게된 <삐까뻔쩍홈케어>라는 업체를 통해 이사 청소를 요청 한 후에, 부모님이 집 리모델링을 위해 청소업체를 구하셔서
제가 했던 동일한 업체를 소개후 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외국인 직원 2명, 한국인 직원 2명 정도로 팀을 꾸려(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외국인 직원은 한 명 있었습니다/피해를 직접적으로 준 직원)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집안내 가전제품들은 저희 가족이 직접 나르고 청소만 하시기 용이하게 정리까지 했습니다.
그러던 중 주방 베란다 창틀을 닦는 외국인 직원이 베란다에 배치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를 발 지지대로 삼아 짓밟고 청소를 하던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후 담당자가 놀라서 그거 밟지 말라라는 제지도 했고 현장에서 저희 가족 모두가 목격을 했습니다
청소 이후 외국인이 밟아둔 전자레인지 & 에어프라이기 사진을 찍고 바로 피해 요청을 했고, 내부적으로 정리후 연락을 준다고 했던게 25년 1월 4일경입니다.
이후 6개월이 지나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취했고, 담당자는 그 해당 외국인에게 6개월이 지나서야 다시 물어보고 기억이 안난다는 답변을 들었는지 본인들의 잘못이 없다고 딱 잡아 떼기 시작했습니다.
명백히 부모님께서 문자로 보낸 증거도 있고, 담당자 또한 해당 상황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담당자는 연락도 없이 잠적을 해버렸고, 업체 측 담당자에게 전화후 조취 요청을 했으나, 역시 외국인 직원이 그런적이 없다라는 얼토당토 안되는 말을 늘어놨습니다.
이미 그때 찍어둔 사진과 영상을 보여줘도 그게 어떻게 밟고 올라간지 알 수 있냐? 증거가 되냐?라는 핑계로 계속 조취를 안하고 무한 잠적중입니다.
사진을 봐도 전자레인지 상단에 신발 자국이 고스란히 있고 그로 인해 구겨진것도 명백하게 보여 증거로 파일 첨부했습니다

본인들의 피해를 주고도 6-7개월간 조취도 없이 계속 전화는 피하고 연락도 안됩니다.
사과 한마디는 물론 없었구요, 이런 업체들이 다른 피해자들을 더 만들기 전에 생전 처음으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제보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