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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앤탐스 ] 판매 이미지와 다른 메뉴로 소비자를 기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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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윤재
  • 조회수 : 1,069회
  • 작성일 : 26-03-09 1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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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16시 21분경, 탐앤탐스 피카디리점을 방문하여 ‘청도 홍시 아이스크림(5,800원)’을 주문했습니다. 하지만 제공된 메뉴에는 아이스크림이 전혀 없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운 듯한 홍시만 단독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현장 직원에게 메뉴 구성이 사진과 다르며 아이스크림이 빠진 것이 아닌지 두 차례나 문의했으나, 당시 근무하던 직원들은 모두 "원래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맞다"고 답변했습니다.
귀사의 공식 홈페이지 및 홍보물에는 해당 메뉴가 아이스크림을 포함하고 있음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후 본사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당시 점장과 직원들이 메뉴를 숙지하지 못한 것 같다"는 무책임한 답변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실수라고 하기엔 현장에서 두 번이나 확인 요청을 했음에도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점, 그리고 유료 메뉴의 핵심 구성품을 누락한 채 판매한 점은 소비자 기만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시정 조치와 납득할 만한 피드백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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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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