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논의 측 태도에 교환이 아니라 환불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
  • 조회수 : 1,710회
  • 작성일 : 12-02-18 00:21:33

본문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계속 인터넷만 뒤져보고 있습니다.

우선 제 입장은 교환이 아닌 환불을 원합니다.
1. 소비자 한 명을 우습게 보는 대기업의 태도
2. 캐논 측에서 소비자의 과실일지 모르니 액정을 교환해서 준다고 했는데
그렇게 나오는 업체에서 만약 새 제품을 보낸다고 해도
그 제품이 수리가 되서 새 제품처럼 보이는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건지, 정말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 주는 건지 저도 믿지 못하겠습니다.
3. 캐논의 제조과정에서는 절대 그런 실수가 나올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 제가 기스하나 없는 새 제품에 일부러 그 액정 부분만 뾰족한 것으로 찍었다는 말 밖에 안됩니다.)
"그런 실수가 발생" 했습니다.
불량 제품에 대한 사과는 커녕 그런 입장을 보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환불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환급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6127 기타 심영화 2011-12-20
6123 유통 유아영 2011-12-20
6119 기타 남진호 2011-12-20
6118 digital 송영섭 2011-12-20
6116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0
6114 기타 이경아 2011-12-20
6113 통신 김소연 2011-12-20
6112 기타 우승건 2011-12-20
6109 생활용품 박완선 2011-12-20
6106 기타 최광열 2011-12-20
6104 기타 박기정 2011-12-20
6098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95 기타 변혜주 2011-12-20
6093 생활용품 김영현 2011-12-20
6091 금융 곽민경 2011-12-20
6089 식음료 성미영 2011-12-20
6088 기타 박솔향 2011-12-20
6083 기타 반현주 2011-12-20
6082 기타 석민희 2011-12-20
6081 기타 반현주 2011-12-20
6077 기타 하인경 2011-12-20
6076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72 생활용품 정경희 2011-12-20
6071 생활가전 전석민 2011-12-20
6070 통신 황영란 2011-12-20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