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all 사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mall 사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진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2-12-04 14:48:07

본문

2012년 2월 Cjmall에서 원피스를 구했습니다. 상품을 받아보고 착용해보니 옷이 작았습니다. 이옷은 작게 나왔나 싶어 환불할까도 했지만 절차가 복잡하여 그냥 살을 좀 빼서 입어야지 했습니다.
엊그제 다시 그 원피스를 꺼내 입어보았는데, 이옷은 작아도 너무 작지 싶어 무심코 옷안의 텍을 보았습니다.
그순간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옷 밖에는 66 사이즈, 이 텍을 제거하면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다는게 붙어있는데,
옷안에의 텍에 스트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헉 하는마음에 스티커를 뜯어 보니 왠걸요. 스티커 밑에
원래 텍에는 55사이즈로 되어 있었습니다.
전 너무 황당해서 CJ몰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고, 상당사에게 오늘 전화를 받았습니다.
먼저, 업체에 확인결과 업체에서 기억하고 있었다. 텍을 잘못붙여서 스티커로 정정해서 붙인거다. 텍을 다시 달면 박음질에 문제가 생겨 스티커로 붙여서 판거지 상품의 오배송 문제가 아니다. 라며 저보고 뭘 원하냐고 했습니다. 참. 여러가지로 당황시키더군요.
오후에 다른상담사와는 이야기는 잘 되었지만, 죄송하다는 말과 2월에 구매한거지만 너가 원하면 환불을 해주겠다. 그리고 기분전환겸 영화표를 준다고 하더군요.
지금 저랑 장난하는겁니까! 영화표 받고 떨어지라는겁니까...
어떻게 확실히 판매업체에게 이일을 처리할것인지 공지하라는데 영화표줄테니깐 먹고 떨어지라는식이라니...
도대체 어떤 업체에서 판매한건지 어떻게 조치를 취할것인지에 대한 저의 요구에는 다 알려줄수 없는 정보다
라고 일관하고 환불해주면 됐지 않냐는 태도 너무 불쾌하네요.
그럼 고소하겠다 내용증명서 보내겠다 . 나에게 상담시 나에게 업체에서 잘못된 텍인데 박음질에 문제생겨 스티커로 붙인거지 오배송 등의 문제 없다고 상담한 내용에 대한 부분과 업체 정보에 대해 보내라고 해도
다 안된다고 하고, 그냥 환불이나 하라는겁니다.
니가 원하면 내용증명서 보낼 주소는 알려줄수 있답니다.
정말...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첨부파일

  • ch.jpg (23.4K) DATE : 2012-12-04 14:48: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