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눔과베풂 ] LG U+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명숙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3-01-03 15:31:30

본문

지난 2011년 12월말경 임시 사무실을 준비하면서 지인으로부터 LG U+ 070 폰을 가입하였습니다.
임시 사무실에서 창업준비를 하고 2월초에 서울대 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고 이전신청을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이전
 신청한는 그 건물은 KT가 독점하였기 때문에 설치가 불가하다"하여 부득불 잠시 사용정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미 10여명의 전직원의 명함에 070-4300-6557번이 인쇄되어 있기에 이용정지를 하였습니다.  그 후 회사 사정상 2차래 정도 사무실을 이전을 하였고, 이전을 할때마다 LG U+에게 이전신청을 하였으나
공교롭게도 설치 불가한 건물이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약 40일 정도 사용하고 1년치 요금을 물고서도 금번 2012년 12월말에 "이제 1년이 되엤으니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이해할수없는 말로 위약금. 설치비. 장비임대료. 등등 말도 안돼는 금액을 요구하기에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1년이상 지불한것도 억울한데 또 추가요금을 내야 해지가 가능하다는 말에 분통함과 억울함과 이것은 대기업의 횡포를 넘어 약자 소시민을 우롱하고 착취하는 것이라 생각이되어 신고하오니 신속한 해결과 두번다시 나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말아야겠다는 심정으로 이 글을 씀니다.
신속하고 확실한 해결후에 만족 할만한 결과를 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