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굽네치킨 ]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수철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3-02-08 13:20:25

본문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에 대해서 고발하려 합니다.
2013년 2월 7일 11시경 즐겨먹는 굽네치킨을 10장 쿠폰을 모아 주문을 하였습니다.
배달이 온 굽네치킨을 먹던 도중에 치킨안에서 머리카락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의정부 녹양점에 전화를 걸어 치킨에 머리카락이 끼어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어떻게 생겼냐고 묻길래 중간길이의 좀 두껍다고 설명을 해줬더니
여사장님께서 " 아 그럼 제것같네요"하며 웃는 것입니다.
그냥 장난처럼 "죄송합니다" 하면서 치킨 한 마리를 더 갖다주겠다길래 위생관리가 전혀 안되는 곳에서
치킨을 먹고싶지 않아 괜찮다고 와서 이 치킨에 머리카락 있는것을 확인만 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와서 직접 보고 사과의 말을 할줄 알았지만 배달 아르바이트생을 보낸것입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이 오자마자 하는 말이 자기네는 의정부 녹양동에선 제일 깨끗하다며 잘못을 부인하는듯한
말을 하는것입니다. 와서 죄송하단 말없이 그말을 꺼내는 순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가 지금 장난치려고 당신들 불른거냐"라고 했더니 불만인 표정으로 그냥 가만히 있는것입니다.
사과 할 마음도 없어보이길래 내일 식품 위생과에 신고하겠다라고 했더니 말이 심하다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입니다. 한참을 실갱이를 버렸지만 나중에 되서야 죄송한 마음없이 하는 죄송하다는 말로 무마시키려 하는것입니다. 다시 돌아간 후로 사장님이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로 사과를 할 줄 알았지만 그냥 그것으로 끝나고 아직까지 아무 말도없이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사람인지라 정에 이끌려 사장님이 와서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면 그냥 아무일 없이 지나갈 수도 있는거지만 너무 황당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무마시키려는 업주와 오전에 굽네치킨 본사에 이러한 사실들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처리하지 않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위생관리를 잘하지 못하는것과 사후처리를 하려 하지 않는 파렴치한 의정부 녹양동 굽네치킨점과 고객의 소리를 듣지않는 굽네치킨본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2 생활용품 이수현 2011-12-25
6951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5
6945 기타 이성재 2011-12-25
6944 식음료 임성춘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