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피해에 따른 sk고객센터의 태도와 아이템매니아 주민번호수집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템매니아 ] 소액결제 피해에 따른 sk고객센터의 태도와 아이템매니아 주민번호수집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3-13 19:24:39

본문

2013.3.10일 아침 10시에
일어나서 휴대폰실시간요금조회 하다가 저도 모르는 소액결제가 돼있엇습니다.

소액결제로 25만원 넘게 결제가 돼었네요.
결제 내용을보니 2013.3.10일 아침 6시경..
아이템매니아 가입과 동시에 소액결제가 이뤄졋었습니다.
전 어떤 문자도 받은것도 없고 소액결제에대한 문자도 받은적이없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졋습니다.

현재 사이버경찰에 신고접수하고
기다리고있는상태입니다.

아이템매니아란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주민번호 수집하더군요.
주민번호수집 불법아닌가요?
회원가입도 요즘은 본인인증후 가입이될텐데요.
본인인증도 핸드폰으로 인증하지 않나요..
소액결제는 나도모르게 결제를 할수있는건가요?
소액결제는 본인핸드폰으로 인증번호 발송돼고 인증번호 입력하고 돼야하는게 맞잖아요?
전 아무 문자도 받은게없습니다.

어의가없습니다 정말.

Sk고객센터에도 전화해서 피해사실알리고 결제취소요청을 하였으나.. 대답은 안됀다.였습니다.
sk고객센터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한것도 아니고 pg사에 신청만 달랑해놧다고만 하더군요
기다리다 다시 전화해보니 자기들이 pg사랑 연락을했는데 안됀다. 라고만하더군요
pg사도 저한테 직접연락하지 않고 이렇게 통보하는건가요?

문자받은게 없으니 문자수신내역을 열람해보고싶엇습니다. 
그 자료토대로 아이템매니아에 결제취소 요구를 강력하게 주장하려구했엇습니다.
문자수신내역 뽑아달랫더니 안됀답니다.
그럼 소액결제된부분에 대한 해당 자료 달라햇더니 안됀답니다.
그럼 소액결제 왜 나도모르게 결제햇냐? 햇더니 정상적으로 결제됀거랍니다.
다안됀답니다. 한마디로 넌 호구. 피해당햇으니 돈이나쳐내 우린 돈번다 이식입니다.

돈못낸다 햇더니 자기는 돈내라고 요구한적없고, 만약 돈안내게될경우 체납자랍니다.

SK고객센터 고객을 호구로 압니다. 계속 취소요청했더니 업무방해라면서 전화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저랑 상담한 내용들 녹취한파일들 다 보내달랫더니 자기꺼라고 안됀답니다.

한마디로 다~~ 안됀답니다. pg로 연결도 안시켜줍니다. 한마디로 돈내라고만 요구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하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잠까지 제대로 청하지 못하고있습니다..
사이버경찰서에 신고접수하고 기다리고있는 현재도 초조하고 불안하고 힘드네요..

전 어떻게 해야돼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액결제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명의를 불상자가 도용하여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불법행위책임에 따라 수사기관의 수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만 도용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전자상거래 사업자는 이를 회복할 책임(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이 있으므로, 사업자에게 사실관계의 재확인을 요청하여야 할 것이며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