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서 삼익가구 쇼파를 샀는데 배송 지연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서 삼익가구 쇼파를 샀는데 배송 지연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경숙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12-04-27 16:17:16

본문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볼 마음에....홈앤쇼핑에서 4월 1일에 삼익가구 3인용 쇼파를 샀습니다.
4월 7일에 첫배송이 있었는데 배송업체(이노텍INC)직원이 집 구조상 혼자서 옮길수가 없으니 혹시 남자분 없냐고 하더라구요...없다고 하니 1인 배송이 원칙이라 취소하고 재구매를 하라고 하더라구요...기분이 좀 상했습니다. 요즘 우리집 같은 다세대 주택이 많은데...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제가 홈앤쇼핑에 항의를 하니 삼익가구 관계자라고 하시는 분이 단가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서 경험이 많은 직원을 다시 보내겠다고 하더라구요...그때도 안되면 2명을 보내던지 책임지고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다시한번 배송업체 직원의 연락(4.11 ~4.12)을 받았으나 낮에 사람이 없어 주말배송을 요청하였으나 주말에는 일정이 꽉차서 안된다고 하고는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고는 계속 연락이 없다가 4월 24일에 문자가 왔어요 "가구배송관련 전화드립니다"하고는 전화가 없더라구요...제가 몇번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더라구요
4월 26일에 홈앤쇼핑에 항의를 하고 오늘(4/27)에서야 매입취소를 했습니다.

근데 배송업체가 너무 웃겨요...제가 사다리차 비용을 부담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배송취소가 되었데요...전 그말을 한 적도 없는데....그 사실을 4월26일까지 홈앤쇼핑은 내용도 모르고 있구요...제 통장에서는 벌써 카드할부금은 빠져나갔구요...
너무 화가 나요...어떡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쇼파를 구매하는 중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카드취소가 이루어 진다는 확답을 받으셨으니 처리되는 동안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