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사의 거짓 홍보 패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희
  • 조회수 : 741회
  • 작성일 : 12-10-25 15:27:36

본문

안녕하세요

몇차레 홈쇼핑과 제품사의 전화 통화후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9월 18일 전 롯데홈쇼핑에서 휴럼원액기를 359,0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시중가격 보다도 약 삼만원이 비싸더군요..

롯데 홈쇼핑 광고에서는 세척이 물만 부어도 간단히 될수 있다며  방송을 했고

전 저렇게 세척이 쉬우니 바쁜 일상이지만 고삼인 딸아이에게 신선한 원액을 마실요량으로
오로지 세척 방법만 보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전 당연히 첨 사과즙을 착즙한후  물만 부어서 간다히 세척을 한뒤 출근을 하였습니다...

퇴근후 이게 왠일 !!!!!! 집안에 날파리가 난리가 나있었습니다...

왜이러지 먼가 잘못됬나  전체 세척후 다시 착즙을 하였습니다...

물론 또 물만 부어서 세척을 했겠죠....

또 같은 결과  이젠 아에 덩어리째 찌꺼기다 끼어있었습니다....

왜이러지 왜이러지 왜 방송과는 다르지 하며 시간을 보내고 추석이 지난후 다시 착즙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포도즙 착즙후  간이 세척을 두세번 한뒤 사과착즙을 다시 해봤습니다..

사과쥬스가 왜 시커멓게 나오는걸까요..

왜 이러지 왜 이러지 하면서 또 시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아이가 집에와서 사과착즙을 해먹었나 보더라구여..

또 당근 날파리 천국이었겠죠,....

엄마가 세척(간이 세척)하라고 했자나..하면 아이에게 화를 냈는데 아이도 간이 세척을 했다고 더 화를 내더군요..  열어봤더니 덩어리 덩어리  날파리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10월 10일이 되서야 이건 머가 잘못됬구나 싶어 홈쇼핑사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젠 아에 싱크대 한쪽에서 자리만 잡고 있는 원액기가 정말 꼴도 보기 싫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정말 기가막혀 이젠 진짜 그냥 원액기 버리고 싶은 맘이 들정도로 상처만 입네요~~

서로회사간의 책임회피로 지금 이시간까지 버티고 있는중입니다..

시간이 흘렀으니 절대 반품은 안되고 물건의 하자가 있으면 as는 해주겠다는 휴럼사와

과장광고로 소비자를 현혹시킨 홈쇼핑사는 아에 반품은 절대 안되니 휴럼사와 얘기하라는 입장입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냥 이대로 싱크대 한쪽 구석에 비싼 원액기 쳐박아 노코 자리만 지키게 해야하나요 
답답한 심정으로 이글을 남겨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